AI 협업
표준 OBD 너머로 — SAM·EIS·ESP를 읽기 위한 준비
연재 “AI를 활용한 OBD 진단” 제3회. 보유한 OBDLink EX로 제조사 고유 진단을 하기 위해 어댑터의 통신 기능과 차종별 진단 정의를 구분해 준비했습니다. 완성된 것은 읽기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검증까지이며, 이 차량에서 SAM·EIS·ESP를 읽은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DTC가 0건이어도 진단은 끝나지 않는다 — 첫 로그 읽는 법
연재 “AI를 활용한 OBD 진단” 제2회. W204 C63 AMG의 첫 로그에서 표준 OBD의 저장·보류 DTC는 0건, 영구 DTC는 미취득이었습니다. 조회한 범위와 측정 조건을 나누어, 실측값으로 무엇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AI로 OBD 진단 시작하기 — 기록을 남기는 것부터
시동이 걸리지 않는 2009년식 Mercedes-Benz W204 C63 AMG를 소재로, AI로 OBD 취득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측 로그로 다음 조사를 정하는 연재의 제1회. 사람과 AI의 분담, 표준 OBD부터 시작하는 이유, 원본 로그를 조건과 함께 남기는 설계를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사람은 물리, AI는 논리 — 프로덕션 클러스터 증설을 AI 에이전트와 분담한 기록
프로덕션 가상화 기반에 새 서버 노드를 증설하는 작업을 사람과 AI 에이전트(Claude)가 분담한 실무 기록. AI에 맡기길 잘한 일, 사람이 쥐고 있어야 했던 판단, 그리고 AI가 저지른 실패와 아슬아슬했던 사고까지 숨기지 않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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