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대책을 "점"에서 "면"으로
중단 없이 연결하다. 보안을 체계화하다.
방화벽·VPN·MFA·로그·모니터링 등 산재된 대책을 “통합 운영” 가능한 형태로 정비합니다. 교체 전제가 아닌, 기존 환경을 활용한 단계별 도입. 설계~구현~운영 인수인계까지 지원합니다.
통합 예시
ID 통합 (AD/Entra ID/LDAP)
FW 정책 통합 및 이중화
MFA/2FA (진입점 강화)
IDS/IPS·위협 탐지 튜닝
VPN/원격 액세스(IPsec/OpenVPN/WireGuard
세그먼트 분리 및 제로 트러스트 설계
WAF / DDoS / 공개면 보호
EDR/엔드포인트 보호 통합 운영
로그 집계(Syslog/Windows/클라우드)
SIEM 연동 (상관·탐지 규칙)
OS/미들웨어 Hardening(CIS/GPO)
모니터링→알림→티켓 생성(Jira/Teams/Slack)
백업/DR(랜섬웨어 대책・훈련)
취약점 관리(재고 조사·스캔·시정)
감사·변경 관리(증적/승인/리뷰)
보안 통합을 중단 없이 도입.
보안은 도입보다 운영 설계에서 차이가 납니다.
현장의 절차·권한·로그·롤백까지 포함하여 무리 없는 통합 계획으로 진행합니다.
현황 파악(As-is) → 리스크와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통합 로드맵 작성
Small start: MFA/로그 집계/중요 계정 보호부터 단계별 도입
설계→구현→검증: 이중화·롤백 절차를 전제로 최소한의 영향으로 변경
운영 정착: 절차서·설정 대장·알림 운영·권한 설계 정비
필요에 따라 자동화: 알림·티켓 생성·1차 대응(Runbook)까지 연계
자동화 실적

REST API / 자동화 인터페이스
・포털 조작 + API로 운영 표준화
・시작/중지/재시작/재설치/
・설정 변경
・CloudWatch→Lambda→Jira 자동 티켓 발행
・Proxmox・CloudStackAPI 연동

모니터링 이벤트 기반(알림·티켓 생성·1차 대응)
・알림을 "사람"에게 의존시키지 않음
・통지→티켓 생성→1차 대응(Runbook)을 정형화
・Zabbix(SNMP/MIB/통지 설계)
・CloudWatch 연동

변경 관리 및 보안 기준선
・AD / GPO로 설정 표준화
・감사 정책 일괄 배포
・변경 관리·운영 워크플로우
・환경 정보 수집 자동화

로그 집계 및 감사 추적
・로그 집계 설계 및 환경 구축
・보안/네트워크 장비 로그(FW/IDS/IPS/Proxy 등)의 보전
・감사·증적의 장기 보관·검색성
・LLM 연계 자동 로그 분석
・LLM 연계 반자동 액션 실행

백업 / DR / 롤백
・백업 / DR / 롤백
・백업 실패 시 알림·재시도·티켓 발행(운영 자동화)
・Proxmox Backup Server로 세대 관리·복구 절차 표준화

OS 표준화
・cloud-init을 통한 초기 설정 자동화(사용자/SSH 키/네트워크 등)
・템플릿화로 "검증→본번"의 재현성 확보
・모니터링·로그의 초기 도입 표준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여기에 게재되지 않은 내용이라도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보안 통합 FAQ
무엇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까?
많은 현장에서는 “입구(MFA/관리자 권한)” “로그 집계” “중요 자산 보호”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현황에 맞춰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통합하면 복잡해져서 두려운데” 괜찮을까요?
복잡화되지 않도록 단계별 도입 + 문서 정비 + 롤백 절차를 필수로 합니다. 처음에는 “입구” “로그”와 같이 효과가 나타나기 쉬운 영역부터 시작합니다.
모니터링→알림→티켓 발행(Jira/Redmine 등) 연계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오탐 감소와 우선순위 정리를 수행하고, 운영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수준으로 자동 티켓 생성 및 1차 대응을 설계합니다.
클라우드(AWS/Azure)도 대상인가요?
대상입니다. IAM, 로그(CloudTrail 등), 네트워크, 감사, 알림 연계까지 “운영 가능한 형태”로 통합합니다.
AD/GPO나 Windows 운영의 표준화도 대상입니까?
대상입니다. GPO 베이스라인, 로컬 관리자 권한, 패치 방침, 감사 로그 등을 포함하여 정비할 수 있습니다.
로그 집계·보관·분석(감사 로그 포함)까지 대응 가능합니까?
대응 가능합니다. SIEM 도입의 전 단계인 ‘수집·보관·권한·보존 기간’부터 설계합니다.
납품물(결과물)은 무엇인가요?
구성도, 설정 방침, 정책/규칙 목록, 운영 절차서(Runbook), 롤백 절차, 대장(계정・장비・인증서 등)을 기본 세트로 합니다.
기간의 기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소규模(입구+로그)라면 수 주~, 전체 통합(ID/FW/EDR/SIEM)이라면 수개월 규모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계별 도입으로 리스크를 줄입니다.
기존 보안 제품이 있는데 활용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활용하는 전제”로 통합합니다. 제품 교체는 최후의 수단으로 하고, 설정・운영・로그 연계 정리부터 착수합니다.
기밀 정보 및 접근 권한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최소 권한으로 작업하며, 작업 계정 분리, 증적(작업 로그)을 전제로 진행합니다. 필요에 따라 VPN・점프 서버・화면 공유만 사용 등의 방법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해야 할 정보는?
네트워크 개략도(없어도 괜찮습니다), 사용 중인 제품 목록(방화벽/EDR 등), 로그 보관 현황, 곤란한 사례(알림 과다, 감사 대응 등)가 있으면 원활합니다.
요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현재 규모(거점 수, 단말 수, 로그량), 대상 범위(ID/FW/EDR/SIEM 등), 전환 방식(단계적/일괄)을 기준으로 견적을 제공합니다. 우선 인벤토리 조사 + 로드맵 작성부터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재된 것은 대표 예시입니다. 요구사항·환경·운영 조건에 맞춰 선정하고, 설계~구축~테스트~운영 인수인계까지 대응합니다.
| 카테고리 | 지원 기술(대표 예시) |
|---|---|
가상화·클라우드 기반 쇄신 / HCI / 마이그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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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모니터링 / 자동화 / 운영 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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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Windows / Linux / FW 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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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이중화 / 10G / 라우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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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 / 보안 FW / IDS/IPS / 2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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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HCI 갱신 / 백업 / 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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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운영 SNMP / UPS / 이벤트 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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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퍼실리티 고밀도 랙 / 액체냉각 / 절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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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 포털 고객 포털 / 결제 / 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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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R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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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사업·과금 상품/워크플로우/자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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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동화 RAG / 로컬 LLM / Pyth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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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버 제공·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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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Web / 인증 / LB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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