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운영을 "수작업"에서 "시스템화"로
운영을 멈추지 않고, 자동화를 쌓아갑니다.
모니터링 이벤트 알림·티켓 발행, 정형 작업 셀프화, 변경 관리·증적까지.
API/워크플로/포털로 운영을 표준화하고, 설계〜구현〜운영 인계까지 대응합니다.
운영 자동화 예시
모니터링 이벤트 기반 (알림/티켓 발행/자동 처리)
운영 워크플로우(절차·승인·증적)
프로비저닝
변경 관리
DR/백업
로그 집계·분석(감사 로그 포함)
API 연동
헬스 체크로 자동 장애 조치
OS 자동 설정
보안 AI 에이전트
차단기/통전 상태 모니터링 및 알림
2FA 운영 표준화
전원 이상 자동 에스컬레이션
의심스러운 활동 감지
백엔드 자동 분리
운영 자동화를 중단 없이 도입.
모니터링→알림/티켓 발행→1차 대응, 정형 작업의 셀프화, 변경 관리·증적까지. 기존 환경에 맞춰 “1개 플로우부터 단계적 도입”합니다.
- 현황 정리(As-Is)→ 자동화 로드맵(우선순위·효과·리스크)
- 먼저 1개 플로우부터 작게 시작(알림/티켓 발행/Runbook)→ 수평 전개
- 승인·권한 분리·증적을 전제로 설계(감사에 견디는 운영)
- 구성도·절차·시험 결과까지 정비(운영 인수인계 전제)
자동화 실적

REST API / 자동화 인터페이스
・포털 조작 + API로 운영 표준화
・시작/중지/재시작/재설치/
・설정 변경
・CloudWatch→Lambda→Jira 자동 티켓 발행
・Proxmox・CloudStackAPI 연동

모니터링 이벤트 기반(알림·티켓 생성·1차 대응)
・알림을 "사람"에게 의존시키지 않음
・통지→티켓 생성→1차 대응(Runbook)을 정형화
・Zabbix(SNMP/MIB/통지 설계)
・CloudWatch 연동

변경 관리 및 보안 기준선
・AD / GPO로 설정 표준화
・감사 정책 일괄 배포
・변경 관리·운영 워크플로우
・환경 정보 수집 자동화

로그 집계 및 감사 추적
・로그 집계 설계 및 환경 구축
・보안/네트워크 장비 로그(FW/IDS/IPS/Proxy 등)의 보전
・감사·증적의 장기 보관·검색성
・LLM 연계 자동 로그 분석
・LLM 연계 반자동 액션 실행

백업 / DR / 롤백
・백업 / DR / 롤백
・백업 실패 시 알림·재시도·티켓 발행(운영 자동화)
・Proxmox Backup Server로 세대 관리·복구 절차 표준화

OS 표준화
・cloud-init을 통한 초기 설정 자동화(사용자/SSH 키/네트워크 등)
・템플릿화로 "검증→본번"의 재현성 확보
・모니터링·로그의 초기 도입 표준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여기에 게재되지 않은 내용이라도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인프라 자동화 FAQ
요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대상 범위(플로우 수・연계 대상・권한/승인/로그 요구사항・테스트 깊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먼저 무료 상담(자동화 진단)을 통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타당한가”와 “개략적인 예상 비용”을 정리하여 과부족 없는 범위로 설정합니다.
상담 시 미리 준비하면 신속하게 진행되는 정보는?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도 괜찮지만, 다음 사항이 있으면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 현재 운영 플로우(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 모니터링 알림 목록(중요도·빈도·문제가 되는 사항)
- 티켓 발행처(Jira 등)·통지처(이메일/채팅)
- 제약 사항(중단 불가 시간대, 승인 필수, 감사 요건 등)
보안 측면(기밀 정보·액세스)은 어떻게 다루나요?
필요 최소한의 정보·권한으로 진행합니다. (Need-to-Know의 원칙)
- VPN/점프 서버/기한부 계정 등 운영에 맞춘 액세스
- 작업 로그·변경 이력 기록
- 기밀 취급 규칙(NDA 등)
등, 조직의 규칙에 맞춰 설계·운영합니다.
기간의 기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먼저 1개 플로우 도입이라면, 요구사항의 명확성에 따라 다르지만 단기 착수→효과 확인 형태를 취하기 쉽습니다.
여러 시스템 간 통합(모니터링·티켓 발행·권한·로그)이 될수록 조정이 늘어나므로, 단계적 도입(작게→횡전개)이 현실적입니다.
납품물(결과물)은 무엇인가요?
.프로젝트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설계 자료(구성도, 플로우, 권한/승인 설계, 운영 규칙)
- 절차서(Runbook, 전환/복구, 운영 절차)
- 테스트 결과(예상 케이스, 결과, 주의사항)
- 구현물(설정, 스크립트, 연동 절차 등)
“속인화 방지”를 위해 문서를 성과물로 중시합니다
진행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현황 파악(As-Is) 및 과제 정리
- 대상 및 우선순위 결정(로드맵)
- 먼저 1개 플로우 구현(알림/티켓 발행/Runbook 등)
- 시험·운영 규칙 정비(승인/증적/권한)
- 횡전개·운영 인수인계(문서/절차/교육)
백업/DR/롤백도 “자동화” 범위에 포함되나요?
네. 자동화는 “편리함”뿐만 아니라, 복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사용합니다.
스냅샷・백업・DR은 실행뿐만 아니라 “복구 절차와 시험(복원 확인)”이 중요하므로, 절차・검증까지 포함하여 설계합니다.
AD/GPO(그룹 정책)나 Windows 운영의 표준화도 대상인가요?
대상입니다. AD/OU 설계나 GPO를 통한 베ース라인 적용(감사 정책, 보안 설정, 업데이트 정책 등)도 운영 통제의 일부로 다룰 수 있습니다.
Linux 측은 cloud-init 등으로 초기 설정의 표준화에 맞추는 형태가 많습니다.
로그는 어디까지 대응할 수 있나요? (집계·보관·분석 등)
.목적(장애 조사/감사/보안)에 맞춰 수집·분류·보존 기간·검색성을 설계합니다.
“대량으로 수집했지만 사용할 수 없다”를 피하기 위해 처음에는 대상을 좁혀서 필요한 로그만 확실히 추적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변경 관리(승인·권한 분리·증적)까지 포함하여 대응할 수 있나요?
대응 가능합니다.
- 승인 플로우(실행 전 검토·승인)
- 권한 분리(실행 계정/운영 담당자/승인자)
- 증적(실행 로그·변경 이력·설정 차이)
를 전제로, 감사에 견딜 수 있는 형태로 정비합니다.
“자동화로 인해 임의로 변경이 실행되는 것”이 두렵습니다만 괜찮을까요?
중요한 변경(중지·전환·방화벽 변경 등)은 승인 게이트나 수동 확인 단계를 포함하는 설계가 기본입니다.
또한 실행 로그(누가/언제/무엇을)를 남기고, 롤백 절차를 함께 정비합니다.
“편리하지만 위험한 자동화”가 되지 않도록 통제를 전제로 구축합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까?
처음에는 “1플로우 고정”이 가장 실패하기 어렵습니다.
예:
- 모니터링 알림 → 통지(이메일/채팅) → 티켓 자동 발행
- 정형 작업(재시작/전환/로그 수집)을 Runbook화하여 1차 대응까지
- 효과가 확인되면, 동일한 형태로 다른 알림에 확대 적용합니다.
“운영 자동화”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대표적으로는 모니터링 이벤트→알림→티켓 발행, 1차 대응(Runbook), 프로비저닝 표준화(템플릿/초기 설정), 변경 관리(승인/이력), 로그 집계·감사 대응 등입니다.
“사람이 해야 할 판단”과 “시스템으로 처리 가능한 정형 작업”을 구분하여, 무너지지 않는 순서로 단계별 도입합니다.
기재된 것은 대표 예시입니다. 요구사항·환경·운영 조건에 맞춰 선정하고, 설계~구축~테스트~운영 인수인계까지 대응합니다.
| 카테고리 | 지원 기술(대표 예시) |
|---|---|
가상화·클라우드 기반 쇄신 / HCI / 마이그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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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모니터링 / 자동화 / 운영 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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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Windows / Linux / FW 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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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이중화 / 10G / 라우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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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 / 보안 FW / IDS/IPS / 2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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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HCI 갱신 / 백업 / 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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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운영 SNMP / UPS / 이벤트 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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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퍼실리티 고밀도 랙 / 액체냉각 / 절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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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 포털 고객 포털 / 결제 / 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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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R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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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사업·과금 상품/워크플로우/자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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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동화 RAG / 로컬 LLM / Pyth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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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버 제공·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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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Web / 인증 / LB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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